
MRNA2시간 전
UBS, CMV 백신 임상시험 실패로 모더나 투자 등급 하향 조정
UBS는 모더나의 수익 성장 전망에 대한 우려로 바이오 기업에 대한 전망을 '중립'으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이는 선천성 거대세포바이러스(CMV)를 막기 위한 mRNA-1647 백신의 실패한 3상 임상시험으로 인해 CMV 개발 프로그램이 종료된 후 이루어졌습니다. UBS는 모더나의 목표 주가를 $70에서 $40로 크게 낮추며 기대치의 큰 변화를 시사했습니다.
이러한 등급 하향은 UBS의 모더나 재무 전망에 대한 예측과 함께 이루어졌습니다. UBS는 회사의 운영 비용이 2028년까지 $3.7억으로 급증할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그러나 연구개발 비용을 줄이지 않고는 현금 손익분기점에 도달할 수 있을지에 대한 우려가 있습니다. 현재 모더나의 주가는 $35.66로, 이전 종가 대비 $3.52 또는 0.11% 상승했으며, 장 시작 시 $32.38에서 장중 최고가 $36.25를 기록했습니다.
이러한 도전에도 불구하고, UBS는 모더나의 종양학 파이프라인에서 잠재적 성장 기회를 인정했습니다. 메르크와의 인티스메란 자가 유전자에 대한 3상 연구와 2026년까지 고형 종양에서 mRNA-4359의 가능한 2상 결과 등 유망한 전망을 언급했습니다. investing.com의 보도에 따르면, 이러한 발전은 모더나의 혼합된 전망을 보여주며 최근의 어려움과 향후 파이프라인의 기회 사이의 균형을 강조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