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LT36분 전
알티면역의 최신 임상시험 성공, MASH 치료 진전 마련
알티면역은 대사성 지방간염(MASH) 치료를 목표로 하는 펨비두티드의 24주 2b상 IMPACT 임상시험에서 유망한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 임상시험에서 1.2mg 용량을 투여받은 환자의 59.1%가 간 섬유화 악화 없이 MASH를 해결했으며, 이는 위약군의 19.1% 응답률을 크게 상회하는 수치입니다.
이번 성공은 2024년 11월 FDA와의 회의에 이어, 펨비두티드의 비만 치료를 위한 3상 연구 계획을 조율한 후 이루어졌습니다. 현재 진행 중인 향후 임상시험은 포괄적인 안전성과 유효성 평가를 위해 60주 동안 다양한 건강 지표를 탐색할 예정입니다.
더불어 2024년 12월 나스닥 바이오테크놀로지 지수에 편입된 알티면역은 바이오 섹터에서의 입지를 강화했습니다. 이러한 연속적인 성과는 대사성 질환 영역에서 유망한 제약 후보군을 개발하려는 회사의 전략적 노력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