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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릭골드, 헬렌 채이를 2026년 3월 신임 재무책임자로 선임
바릭골드는 헬렌 채이가 2026년 3월 1일부터 최고재무책임자(CFO) 역할을 맡게 된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녀는 전임 CFO인 그레이엄 샤틀워스와 함께 연말 실적 발표 후 그의 퇴임까지 원활한 인수인계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러한 경영진 변경은 바릭골드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공식적으로 공개되었습니다.
헬렌 채이는 주식 조사, 기업 재무, M&A 등 분야에서 20년 이상의 풍부한 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바릭골드 합류 이전에는 중국국제자본공사의 전무이사와 골드만삭스의 주식 연구 분석가로 근무하며, 특히 광업 및 기술 섹터를 담당했습니다. 채이는 StarMine과 Institutional Investor 같은 플랫폼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분석 전문성으로 인정받았으며, CFA, CAIA 자격증과 MIT, 칭화대학교 학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신임 CFO 직책과 더불어, 채이는 2021년 11월부터 바릭골드 이사회에서 활동해왔습니다. 마크 힐 그룹 COO 및 임시 사장 겸 CEO는 채이의 광업 분야에 대한 폭넓은 지식과 경험이 재무 리더십 강화에 중요한 전략적 자산이 될 것이라고 확신을 표명했습니다. 이번 인사는 바릭골드의 향후 재무 전략을 구체화하는 중요한 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