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 디나 파월 맥코믹을 새 사장 및 부회장으로 선임
META13분 전

메타, 디나 파월 맥코믹을 새 사장 및 부회장으로 선임

메타는 2026년 1월 12일부터 디나 파월 맥코믹을 새로운 사장 및 부회장으로 임명했다. Axios의 보도에 따르면, 맥코믹은 이전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국가안보 부보좌관으로 재직했으며, 풍부한 경험을 새로운 역할에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임명 이전에 맥코믹은 2025년 12월, 불과 8개월 만에 메타의 이사회에서 사임했다. Investing.com은 그녀의 사임이 전략적 투자에 중점을 둔 자문 역할을 논의하는 과정과 함께 이루어졌다고 전했다. 그녀의 경력은 25년 이상으로, 16년간 골드만삭스에서 '10,000 여성' 및 '10,000 소기업' 같은 중요한 이니셔티브를 이끌었다.

맥코믹의 메타 역할은 인공지능과 같은 신흥 기술로의 전략적 전환을 시사한다. 그녀의 금융 및 공공 서비스 분야의 광범위한 경험은 이 리더십 역할에 있어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한다. 특히 JP모건 체이스 CEO 제이미 다이몬은 그녀의 깊은 고객 존중과 광범위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높이 평가하며, 메타의 미래 지향적 이니셔티브를 이끌 그녀의 능력에 대한 신뢰를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