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HX1시간 전
L3해리스, 로켓 모터 생산 확대를 위한 핵심 계약 및 시설 개설
10억 달러의 국방부 투자가 공식 확인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L3해리스는 고체 로켓 모터 생산 능력을 크게 확대하고 있습니다. 기업은 제조 능력을 확대하고 전술 미사일 시스템에 대한 증가된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여러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2023년 4월, L3해리스의 에어제트 로켓다인 부문은 국방부와 2억 1,560만 달러 규모의 협력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 계약은 국내 로켓 추진 제조를 강화하고, 새로운 시설 건설 및 공정 자동화 등의 노력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또한 L3해리스는 아칸소 캠든에 새로운 시설을 건설하고, 버지니아 오렌지 카운티와 앨라배마 헌츠빌의 운영을 확대하고 있으며, 헌츠빌에는 비활성 로켓 모터 부품 전용 37만 9,000평방피트 규모의 공장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L3해리스는 주요 무기 시스템을 위한 추진 시스템 생산 계약도 여러 건 확보했습니다. 2025년 9월, 자벨린 무기 시스템을 위해 최대 2억 9,200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는 해당 프로그램 역사상 최대 규모의 추진 생산 계약입니다. 또한 2025년 12월에는 유도 다중발사 로켓 시스템 불감성 탄약 추진 장치를 제조하기 위해 2억 달러 규모의 계약을 수주했습니다. 이러한 계약과 확장은 국방 부문에서 L3해리스의 전략적 입지를 강화하려는 의지를 보여줍니다. 로이터통신은 이러한 발전을 보도하며 기업의 산업 수요 대응 적극적 접근을 조명했습니다.